프리셀

계열: 오픈·스킬형

모든 카드가 앞면. 거의 모든 판이 풀리는 실력형.

프리셀은 처음부터 52장이 전부 앞면으로 깔리고, 네 개의 '프리셀'(임시 자리)을 사용해 카드를 옮기는 변형입니다. 운보다 계획이 중요합니다.

태블로 규칙은 클론다이크와 같은 색교대 내림차순이지만,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 있어 거의 모든 딜을 논리로 풀 수 있습니다(유명한 32000판 중 단 한 판만 풀 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).

프리셀과 빈 열의 개수에 따라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카드 수가 정해지는 것이 전략의 핵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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